ADVERTISEMENT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꿀 유래 유산균 골 질환 치료 기술 (주)베메스에 이전

2026-07-25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꿀 유래 유산균 골 질환 치료 기술 (주)베메스에 이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꿀에서 분리한 유산균을 활용해 골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신규 물질 기술을 (주)베메스에 이전했습니다.

꿀 유래 유산균 'PRC-1' 기술 이전 성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는 꿀에서 추출한 유산균인 '프럭토바실러스 프럭토서스 PRC-1(Fructobacillus fructosus PRC-1)'과 해당 유산균 배양액에 관한 특허 기술을 (주)베메스에 이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의 정식 명칭은 '골 질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신규 유산균 및 이의 배양액'입니다. 해당 기술은 꿀에서 분리한 특정 유산균 균주를 활용하여 골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을 보일 수 있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임상 단계 검증 완료된 골 질환 치료 물질

전임상센터는 꿀 유래 유산균의 효능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특허 기술을 확보하여 산업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기술 이전은 연구 단계의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기술을 이전받은 (주)베메스는 해당 유산균 및 배양액 기술을 바탕으로 골 질환 관련 제품 개발 및 상용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꿀 유래 유산균은 기존의 화학적 치료제와 차별화된 미생물 기반의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기술 정보 요약

더 읽기
ADVERTISEMENT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