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지케이·젠지, 2026 e스포츠 월드컵 배틀그라운드 결선 진출 확정
2026-07-24

T1과 지케이, 젠지가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6 e스포츠 월드컵 배틀그라운드 종목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하며 결선 무대에 오릅니다.
파리에서 펼쳐지는 e스포츠 월드컵 결승전
e스포츠 재단이 주최하는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그랜드 파이널이 현지시간으로 24일부터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실력을 갖춘 24개 팀이 참여하여 최정상의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이번 결선에서는 예선 과정을 거쳐 선발된 최상위권 팀들이 모여 배틀그라운드 종목의 왕좌를 결정짓게 됩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강팀인 T1, 지케이(GK), 젠지(Gen.G)가 나란히 결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최정상급 24개 팀의 격돌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역 대회를 넘어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들이 집결하는 규모 있는 이벤트로 기획되었습니다. 대회 운영 주체인 e스포츠 재단은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을 위해 수준 높은 경기 운영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결선에 진출한 각 팀은 사흘간의 치열한 경기 끝에 최종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과 교전 능력을 선보이게 됩니다.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변수가 많은 전장 상황 속에서 어떤 팀이 끝까지 살아남아 승리를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